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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데쓰토 `너무 힘이 들어갔나` [MK포토]

기사입력 2015-08-15 19:38

[매경닷컴 MK스포츠(日 도쿄)=정일구 기자] 15일 일본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2015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야쿠르트 스왈로스 경기에서 4회말 무사 2루 야쿠르트 야마다 데쓰토가 타격을 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2015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팀이 7-3으로 앞선 9회말 무사 1,3루에 상황에서 등판해 1이닝 무자책점을 기록하며 불을 끄며 팀 승리를 지켰다.
한편, 지난 8일 요코하마전부터 6경기 연속 등판한 오승환은 이를 모두 세이브로 기록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시즌 36세이브. 평균자책점은 종전 2.91에서 2.86으로 떨어졌다.

[mironj19@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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