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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암 소식, 오민석 죄책감 시달리다 결국…'어떡해!'

기사입력 2016-02-14 11:10 l 최종수정 2016-02-14 14:18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암 소식, 오민석 죄책감 시달리다 결국…'어떡해!'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사진=KBS
↑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사진=KBS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고두심에게 했던 독설들을 후회하다 실어증 증세를 보였습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53회에서 이형규(오민석 분)는 모친인 임산옥(고두심 분)의 폐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 가운데 과거 그에게 뱉었던 독설을 후회하며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형규는 임산옥이 이진애(유진 분) 부부와 여행을 떠난 사이 아내 선혜주(손여은 분)와 함께 그동안 무시해 오던 임산옥의 반찬가게를 돌봤습니다.

이형규는 임산옥에게 "그깟 반찬가게"라고

말했던 사실을 떠올리며 죄책감을 느끼다 잠이 들었고 깨어난 뒤 말을 잃었습니다.

선혜주가 "왜 말이 없냐"고 묻자 이형규는 노트에 '말이 안 나온다'고 적어 상황을 알렸습니다.

그는 이어 '너무 후회된다. 어머니에게 잘못한 게 너무 후회가 된다'고 적어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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