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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로사로 `한국 골문 내가 열었어` [MK포토]

기사입력 2016-06-0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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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정일구 기자] 4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온두라스와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2차전을 가졌다.
온두라스 안소니 로사로가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열린 아프리카의 강호 나이지리아와의 첫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한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이날 온두라스와 2차전을 펼친 뒤 오는 6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덴마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mironj19@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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