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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내가 끝내고 싶었는데` [MK포토]

기사입력 2016-08-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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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3일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함덕주가 9회초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두산은 유희관이 선발로 나서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넥센 선발 최원태는 4이닝 7피안타 8실점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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