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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완-박노민 웨이버공시…박준혁 등록

기사입력 2016-09-20 15:35 l 최종수정 2016-09-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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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가 베테랑 자원 김태완(32)과 박노민(31)을 웨이버 공시했다.
한화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야수 김태완, 포수 박노민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한화 프랜차이즈 출신인 두 선수는 팀 내 베테랑 자원으로 꼽힌다. 김태완은 지난 2006년 프로에 데뷔했고 9시즌 동안 통산 타율 0.263 75홈런 283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24경기에 출전했다. 포수인 박노민은 2004부터 한화에서 뛰었다. 10시즌 동안 19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8 8홈런 40타점을 거뒀다.
한편 한화는 외야수 박준혁의 정식선수 등록을 요청했다.
한화 이글스가 김태완(사진)과 박노민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사진=MK스포츠 DB
↑ 한화 이글스가 김태완(사진)과 박노민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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