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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단, 고신대병원 소아암 환아 돕기 행사

기사입력 2017-01-07 11:36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강민호)는 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 서구 암남동에 위치한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를 가졌다.
선수단 상조회와 고신대병원 소아암 환자 후원회인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가 함께 진행하는 소아암 환아 돕기 행사는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 날 선수들은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마련을 위한 팬 사인회를 진행한 이후 장소를 이동하여 아이들과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고신 사랑회에 전달한다.
행사에는 강민호, 전준우, 김문호, 정훈, 손아섭, 박시영, 김상호, 신본기, 오승택, 김대륙, 박진형, 박세웅이 참석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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