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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장애인 국가대표 격려

기사입력 2017-01-26 02:04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5일 이천훈련원 대강당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성일)와 함께 ‘2017년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시작을 전 국민에게 알림으로써 선수단의 자긍심을 높이고, 2017 삼순데플림픽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및 2018 자카르타아시아경기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하계 선수 및 경기 임원 150여 명을 비롯해 문체부 유동훈 제2차관,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성일 회장, 경기단체 임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훈련 개시식은 김성일 회장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문체부 유동훈 제2차관의 격려사, 휠체어컬링과 노르딕스키 종목 선수들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후원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유동훈 제2차관은 “정부는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과 2018 자

카르타아시아경기대회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일수를 확대하고 실업팀 창단과 스포츠 과학화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하며 “남은 기간 부상 없는 훈련을 통해 최상의 몸 상태로 목표한 바를 이루길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dogma0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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