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U-19 대표팀 주장 이동준, K리그 부산 합류

기사입력 2017-02-21 15:2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선수권대회 한국 주장 이동준(20·숭실대학교)이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산 아이파크에 가세한다.
부산은 21일 이동준 입단을 발표했다. 이동준은 부산 18세 이하 팀에 해당하는 개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청소년대표 통산 20경기 8골. 오른쪽 날개가 주 위치로 기동력이 장점으로 평가된다. 저돌적인 압박과 공격적인 침투도 부산의 기대를 받고 있다.

사진=‘부산 아이파크’ 제공
[dogma0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삼성전자 '어닝쇼크'…영업이익 31.7% 급감 [김주하 AI 뉴스]
  • 병무청장 "BTS도 군복무 하는 게 바람직"
  • 홍준표가 맹비난한 '국힘 중진 의원 N·J·H'는 누구?
  • 대낮에 아내 살해한 남편, 자신 제압한 시민에 "너도 이해할 걸?"
  • 美 경찰 '정전 사태' 주범 공개에 네티즌 '빵'터졌다..."키 84cm·몸무게 16kg"
  • 근무 5분 만에 '편의점털이'한 아르바이트생…알고 보니 동종 전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