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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1루수 힐리, 손 수술로 4~6주 결장 예정

기사입력 2018-02-1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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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서프라이즈) 김재호 특파원] 시애틀 매리너스가 새로 영입한 1루수 라이언 힐리()가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
'시애틀 타임즈' 등 현지 언론은 16일(한국시간) 스캇 서비스 시애틀 감독의 발표를 인용, 힐리가 오른손 뼛조각 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수술은 필라델피아에서 랜달 W. 컬프 박사에 의해 진행됐다. 정상적인 경기를 소화하기까지는 4주에서 6주가 소요될 예정이다. 그가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에 따라 개막전 출전이 가능할 수도 있다.
라이언 힐리가 손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 라이언 힐리가 손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서비스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예상했던 시나리오 중에 최상의 경우라고 생각한다. 큰 문제는 아니다. 청소 차원의 수술"이라며 시즌 준비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힐리는 지난해 11월 매리너스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 에밀리오 파간, 알렉산더 캄포스 두 명의 선수를 내주고 영입한 선수다.
20

13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에 어슬레틱스에 지명된 그는 201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2년간 1루수와 3루수로 221경기에 출전, 타율 0.282 출루율 0.313 장타율 0.475 38홈런 115타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시애틀의 주전 1루수로 뛸 예정이었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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