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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눈물로 마친 올림픽` [MK화보]

기사입력 2018-02-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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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값진 은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상화는 18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3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는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7차례 여자 500m에 출전해 은메달 5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다.

이상화는 2006년 토리노 올림픽 여자 500m에서 '깜짝 5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눈물의 금메달,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압도적인 2연패, 평창올림픽에서의 아름다운 은메달까지 '위대한 여정'이 일단락됐다.

경기 마친 "빙속 여제" 이상화
↑ 경기 마친 "빙속 여제" 이상화
이상화, 최선을 다하고 흘린 눈물
↑ 이상화, 최선을 다하고 흘린 눈물
이상화, 응원 감사합니다
↑ 이상화, 응원 감사합니다
이상화, 감사합니다
↑ 이상화, 감사합니다
영원한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와 나누는 우정
↑ 영원한 라이벌 고다이라 나오와 나누는 우정
이상화, 고다이라 나오와 나란히 시상대에
↑ 이상화, 고다이라 나오와 나란히 시상대에
이상화, 도전은 계속 됩니다
↑ 이상화, 도전은 계속 됩니다

jh1000@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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