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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박기원-최태웅 `우승 트로피 노리는 세 감독` [MK포토]

기사입력 2018-03-15 15:27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2017-2018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에선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과 박주형이,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과 류윤식, 대한항공 박기웅 감독과 곽승석이 참석했다.
신진식, 박기원, 최태웅 감독이 우승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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