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12일 잠실 넥센-두산전, 우천취소…선발 그대로

기사입력 2018-05-12 15: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팀 간 5차전 맞대결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넥센-두산전은 우천으로 취소됐다.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잠실야구장 그라운드가 흠뻑 젖어있다. 취소가 결정된 오후 3시 40분 경에도 잠실야구장에는 비가 쏟아지고 있다.
선발 투수는 변동이 없다. 넥센과 두산은 13일 경기에 최원태와 조쉬 린드블럼을 그대로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잠실뿐 아니라 인천(SK-LG), 대전(NC-한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기 역시 취소됐다.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넥센-두산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사진=MK스포츠 DB
↑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넥센-두산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해운대서 밤새 '독립기념일 파티'…마스크 쓴 미군 어디에
  • 코로나19 신규확진 사흘째 60명대…지역발생 43명·해외유입 18명
  •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경영계 8천410원…곧 결정될 예정
  • 김포대교 인근서 폭발물 터져 70대 남성 중상
  • 골프장도 뚫렸다…방역 당국 "통화 시 마스크 반드시 착용"
  •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마스크 비축량 늘려...기존 1억장에서 1억 5천만장까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