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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날과 라인업 동일...추신수 2번 DH

기사입력 2018-05-1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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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휴스턴) 김재호 특파원] 선발투수만 바꿨다. 텍사스 레인저스가 동일한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텍사스는 13일 오전 8시 10분(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 추신수(지명타자) 노마 마자라(우익수) 아드리안 벨트레(3루수) 조이 갈로(좌익수) 주릭슨 프로파(유격수)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로빈슨 치리노스(포수) 로널드 구즈먼(1루수)의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선다.
텍사스는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사진=ⓒAFPBBNews = News1
↑ 텍사스는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 라인업과 동일하다. 전날 텍사스는 이 라인업으로 5개 안타와 2개 볼넷을 얻으며 1점을 내는데 그쳤지만, 1-0으로 이겼다.
선발 투수는 1승 3

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중인 덕 피스터가 나서다. 상대 선발은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을 기록중인 찰리 모튼이다.
추신수는 모튼을 상대로 통산 10타수 2안타 1볼넷 4삼진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에는 한 차례 맞붙어 3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greatm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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