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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토] 팬 72%, “장하나 언더파 활약 전망”

기사입력 2018-05-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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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내 골프팬들은 ‘KLPGA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에서 장하나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오는 25일 사우스스프링CC에서 열리는 ‘KLPGA E1 채리티 오픈’ 을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스페셜 12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2.11%가 1번 선수 장하나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2번 선수로 지정된 최혜진이 61.20%의 언더파 지지율을 획득하며 2순위를 차지한 가운데, 나머지 5명의 선수들은 모두 절반 이하의 언더파 확률을 보여 다소 부진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MK스포츠 DB
↑ 사진=MK스포츠 DB
자세한 투표율을 살펴보면, 3번 인주연은 48.98%를 얻었고 4번 이소영은 49.57%, 5번 지한솔 45.43%, 6번 홍란 45.71%, 그리고 7번 김아림이 49.50%로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3~4언더파 항목이 1순위를 차지한 장하나(30.39%)외에 6명의 선수들이 모두 1~2언더파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과 베팅금액을 곱한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2회차 게임은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은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mksports@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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