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김진욱 감독 `캡틴, 그랜드슬램 훌륭했어` [MK포토]

기사입력 2018-07-12 21: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kt가 두산을 꺾고 위닝시리즈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kt는 선발 금민철의 호투 속에서 만루홈런을 포함한 박경수의 연타석 홈런과 황재균, 로하스의 홈런에 힘입어 11:4로 대승을 거뒀다.
박경수 등 kt 선수들이 승리 후 김진욱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선두 두산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패배로 마감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쇠구슬 발사 연습 CCTV 에 찍혔다…조합원 3명 구속영장 신청
  • 김종민 민주당 의원, '분당 가능성'에 "내년 재창당 수준 움직임 있을 것"
  • 1층 샐러드 가게 운영하며 2층서 '성매매 알선'…1만 8천 건 연결
  •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세종시 여교사 성희롱 논란
  • 심판에 욕설 퍼부은 우루과이 히메네스..."최대 15경기 정지 징계 가능성"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