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강백호, 고졸 데뷔 첫 해 100안타 달성…역대 6번째

기사입력 2018-07-29 19:34 l 최종수정 2018-07-29 19: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황석조 기자] 강백호(kt)가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강백호는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회말 달아나는 적시타를 날렸다. 이는 강백호의 시즌 100호 안타.
강백호는 고졸신인으로서 데뷔 첫해 100안타를 때린 6번째 선수가 됐다. 앞서 김재현(94년, 100경기째)-이승엽(95년, 118경기)-박진만(96년 114경기)-정성훈(99년, 102경기)-이정후(2017년, 83경기)가 기록을 세웠다. 강백호는 94경기째만에 세운 기록이다.
강백호(사진)가 고졸 데뷔 첫 해 1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 강백호(사진)가 고졸 데뷔 첫 해 1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청와대 영빈관에서 첫 국빈만찬…"베트남과 사돈 관계"
  • 화물연대 파업 13일째…품절 주유소 100곳 육박
  • [카타르] 세계 최강의 벽은 높았다…축구대표팀, 8강 좌절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카타르] 벤투, 재계약 안 한다…"한국 선수들 이끌어 자랑스러웠다"
  • [인터넷 와글와글] 지하철 '아찔 사고' / 추신수 재계약 / 1.8m가 15m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