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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골대가 우릴 살렸어` [한국 이란]

기사입력 2018-08-23 21:51 l 최종수정 2018-08-2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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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천정환 기자]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에 위치한 위바와 묵티 경기장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 한국과 이란의 경기가 열렸다.

이란의 슛이 골포스트를 때리자 조현우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jh1000@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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