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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이우석 `미안하다 동생아` [MK포토]

기사입력 2018-08-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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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카르타)=천정환 기자]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주경기장(GBK)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승전이 열렸다.

김우진은 이우석과의 결승전에서 세트 승점 6-4로 승리하며 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군복무 중인 이우석은 병역혜택 기회를 놓쳤다.

김우진, 이우석이 경기를 마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jh1000@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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