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3주 만에 LPGA 출전 박인비, 첫날 3언더파 공동 27위

기사입력 2018-08-31 11:10


드라이버 티샷하는 박인비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드라이버 티샷하는 박인비 [사진출처 = 연합뉴스]
3주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 출전한 박인비(30)가 첫날 무난하게 마쳤다.
박인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10언더파 62타를 몰아친 마리나 알렉스(미국)에 7타 뒤진 공동27위다.
이미향(25)은 5언더파 67타를 쳐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 공동 8위에 올랐다.
양희영(29)은 2언더파 7

0타에 그쳤다.
이미림(28)과 최운정(28)도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고 유소연(27)과 전인지(24)는 1언더파 71타를 쳐?.
호주 교포 이민지가 8타를 줄여 헨더슨과 함께 공동2위에 올랐고 역시 호주 교포인 수 오(한국이름 오수현)는 6언더파 66타로 선전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