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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감독님, 마지막 자존심 지켰어요` [MK포토]

기사입력 2018-10-0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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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LG가 마지막 두산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상대전적 17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선발 차우찬의 호투 속에서 채은성과 양석환의 백투백 홈런과 유강남의 1타점으로 승리했다.
LG 차우찬과 유강남이 승리 후 류중일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LG전 18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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