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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최정, SK 달아나는 쐐기포 작렬 [PO2]

기사입력 2018-10-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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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홈런포가 연일 터지는 SK 와이번스. 최정이 쐐기를 박았다.
최정은 2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화서 솔로포를 날렸다. 1차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홈런. 4-1로 앞서는 팀 스코어를 더 달아나게 만드는 쐐기포였다.
최정(사진)이 28일 플레이오프 2차전서 달아나는 솔로포를 날렸다. 사진(인천)=옥영화 기자
↑ 최정(사진)이 28일 플레이오프 2차전서 달아나는 솔로포를 날렸다. 사진(인천)=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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