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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리미어12 참가 12개국 확정, 11월17일 결승전

기사입력 2018-12-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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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0일 내년에 열리는 프리미어12 관련 참가국을 발표했다. 총 12개국이 대회에 나서며 그에 따른 세부사항도 전해졌다.
참가국은 랭킹에 따라 1위 일본을 비롯 미국, 한국, 대만, 쿠바,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베네수엘라,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공화국까지다. 조 편성은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WSBC는 대회가 내년 11월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일단 한국, 대만, 멕시코에서 예선전을 벌인 뒤 상위 2개, 총 6개팀이 일본에서 슈퍼라운드를 치르는 방식이라고 전했다. 결승전은 11월17일 도쿄돔에서 열린다.
WBSC가 20일 2019년 프리미어12 12개 참가국과 세부일정을 발표했다. 사진=MK스포츠 DB
↑ WBSC가 20일 2019년 프리미어12 12개 참가국과 세부일정을 발표했다. 사진=MK스포츠 DB
내년 프리미어12가 특히나 의미를 갖는 이유는 바로 2020년 도쿄올림픽 야구종목 출전권

이 걸려있기 때문. 올림픽 개최국 일본을 제외, 추가 2팀이 진출권을 따내게 된다.
한편 WBCS는 이번 프리미어12 대회에서는 상금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2015년 열린 초대대회에서 일본, 미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hhssjj27@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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