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손흥민, 에버턴전 멀티골에 도움까지 `맹활약`…시즌 8호골

기사입력 2018-12-24 07: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26·토트넘)이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멀티골을 폭발하고 도움까지 추가하는 등 '특급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진 전반 27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7호 골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4번째 골이다.
그는 팀이 역전에 성공해 4-2로 앞선 후반 16분 추가 골을 뽑아내 시즌 득점을 8골(리그 5골)로 늘렸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건 지난달 1일 웨스트햄과의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다. 리그에선 시즌 첫 멀티골이다.
이어 그는 후반 29분 해리 케인의 쐐기 골을 어시스트해 시즌 4번째 도움까지 기록했다.
손흥민의 맹활약 속에 토트넘은 이번 시즌 최다 득점인 6골을 몰아치며 6-2로 대승을 거둬 리그 4연승을 이어갔다. 승점 42를 쌓아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4)를 뒤쫓았다.
[디지털뉴스국]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Everton v Tottenham Hotspur - Goodison Park, Liverpool, Britain -...
↑ Soccer Football - Premier League - Everton v Tottenham Hotspur - Goodison Park, Liverpool, Britain - December 23, 2018 Tottenham`s Son Heung-min celebrates scoring their first goal Action Images via Reuters/Carl Recine EDITORIAL USE ONLY. No use with unauthorized audio, video, data, fixture ...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숙명여고 문제 유출' 쌍둥이 자매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 류호정 "복장 아닌 '비동의 강간죄'에 관심을"
  •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등록' 발표에 여행주·항공주 상승세
  •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정만호 누구?…정무·소통능력 겸비한 언론인 출신
  • '도로 위 지뢰' 포트홀 '비상'…급히 피하려다가 사고로
  • 양주서 "6살 아이, 개 2마리에 공격 받아" 고소장 접수…경찰 수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