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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식, 최강희 감독의 다롄 이팡 이적…15일 中 도착

기사입력 2019-02-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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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마렉 함식(32)이 결국 최강희 감독의 다롄 이팡으로 이적한다.
나폴리의 법률 대리인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한 라디오 방송에서 “함식은 오늘 밤부터 (나폴리가 아니라)다롄 소속 선수다”라고 밝혔다. 함식은 15일 중국에 도착해 공식 입단할 예정이다.
다롄은 나폴리와 함식 영입을 추진했다. 협상 과정 중 이견이 나 중단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적료 지급 방식 문제를 해결했다.
마렉 함식은 최강희 감독의 다롄 이팡으로 이적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 마렉 함식은 최강희 감독의 다롄 이팡으로 이적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중국 언론은 “다롄이 나폴리에 500만유로를 우선 지급한 후 1년

내 1500만유로를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2007년부터 나폴리에서 활약 중인 함식은 통산 520경기 121골로 디에고 마라도나(115골)를 제치고 팀 역대 최다 득점 1위에 올랐다.
함식은 다롄과 3년 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세후 900만유로로 알려졌다.
rok1954@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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