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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상’ 정현, 세계랭킹 63위서 92위로 하락

기사입력 2019-03-18 16:14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3)이 세계랭킹에서 29계단 하락한 92위를 기록했다.
18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랭킹에서 정현은 63위에서 29계단 내려간 9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현은 이날 끝난 BNP 파리바오픈에 허리 부상으로 불참했다. 랭킹포인트도 깎이면서 랭킹 하락은 불가피했다.
정현이 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92위를 기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 정현이 18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92위를 기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정현은 부상으로 인해 지난 2월 ABN 암로월드토너먼트 이후 약 한 달 동안 대회에 나서지 못 하고 있다. 이에 정현은 오는 20일 열리는 마이애미오픈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권은 큰 변동이 없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라파엘 나달(스페인),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가 3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BNP 파리바오픈서 우승한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이 4위로 올라섰다.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5위로 내려앉았다. 이 뒤를 니시코리 게이(일본)이 이었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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