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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야구야, ‘더블-트리플’ 야구토토 스페셜도 시작

기사입력 2019-03-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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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체육진흥투표권인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23일 오후 2시 시작하는 2019시즌 프로야구 개막전 NC-삼성전(1경기), KIA-LG전(2경기), 롯데-키움전(3경기)전을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를 발매한다.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의 참가 방식은 더블과 트리플, 두 가지다. 더블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대(6개 구간, 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방식이다.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게 트리플이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다. 트리플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프로야구가 다시 기지개를 켠다. 오는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전이 열리며 대장정에 돌입한다. 사진(서울)=김영구 기자
↑ 프로야구가 다시 기지개를 켠다. 오는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전이 열리며 대장정에 돌입한다. 사진(서울)=김영구 기자

스페셜 1회차는 1경기의 시작 10분 전인 23일 오후 1시50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야구토토 최고 인기 상품인 스페셜 게임이 야구팬을 찾아간다. 야구토토로 인해 만들어진 수익금은 야구발전을 위해 쓰이는 만큼, 야구팬의 관심과 사랑이 이어질수록 한국야구도 꾸준히 발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rok1954@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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