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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시아 `훈남 동생과 기쁨의 하이파이브` [MK포토]

기사입력 2019-03-2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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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접전 끝에 흥국생명이 도로공사를 꺾고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이재영과 톰시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흥국생명 톰시아가 승리 후 남동생의 축하를 받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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