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26일 생일맞은 류현진, 아무일 없었더라면 내일이…

기사입력 2020-03-26 08:18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사진출처 =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6일(한국시간) 생일을 맞았다.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류현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토론토 구단은 류현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렸다.
팬들도 많은 응원을 보냈다. 한 팬은 구단의 생일 축하 게시물에 "류현진, 당신은 터널 끝에 있는 우리의 빛"이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류현진에게 더 없는 기쁜날이지만 마냥 행복하지는 못하다.
당초 예정대로라면 류현진은 생일 다음 날인 27일 보스턴 레드삭스와 개막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현재 구단의 스프링캠프 훈련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서 외로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류현진은 캐나다가 미국을 제외한 외국인 입국 금지 정책을 펼치면서 스프링캠프지에 발이 묶였다.
대다수 선수가 연고지 토론토로 이동한 가운데, 류현진은 야마구치 순(일본), 라파엘 돌리스(도미니카공화국)와 캠프에 잔류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