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이재영 통산 3000득점 달성…흥국생명, 2연승 질주

기사입력 2020-10-24 17: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흥국생명이 최연소 통산 3000득점을 기록한 이재영의 활약을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꺾고 개막 후 2연승을 달렸다.
흥국생명은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1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7-25 25-20 24-26 25-23)로 이겼다.
흥국생명은 승점 6점을 기록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KGC인삼공사는 2연패에 빠졌다.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 인삼공사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스파이크를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인...
↑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 인삼공사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스파이크를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이재영은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해 25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역대 8번째 3000득점을 달성했다. 또 역대 최연소(만 24세 1개월), 최단경기(164경기)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선

현대캐피탈이 풀세트 접전 끝에 라이벌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2(20-25 25-23 25-20 23-25 15-11)로 눌렀다.
현대캐피탈은 2연승을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올라섰다. 다우디는 25득점을 기록했고, 송준호는 블로킹 2개를 합해 19점으로 활약했다. jcan123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단독] 대구서 서울까지 300km 무면허 운전한 13살 소년
  • 추미애-윤석열 갈등 최정점…사퇴 논란 전망은?
  • 6일째 400명대 넘어…2단계 시행 효과는 언제쯤?
  • 인도서 30대 기자, 산 채로 불태워져 사망…"진실 보도한 대가"
  • 준다던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차일피일
  • 문 대통령·정 총리, 추미애 면담…법무부 "사퇴 논의 없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