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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흐름 이어가는 국내증시...주식자금 어떻게 활용할까

기사입력 2015-07-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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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도 그리스 등 대외 악재로 인해 국내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일 2%가 넘는 큰 낙폭을 보인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오늘도 매도세로 일관하는 모습이다. 그리스와 유로존 국가들의 채무협상이 다시 진행될 가능성을 보여 미국 뉴욕 증시가 비교적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 영향이 크지는 않은 상태다.
그리스 사태가 완전히 해결되기 전까지는 외국인 수급에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여기에 2분기 실적 불확실성에 따른 경계감까지 더해진다면 앞으로의 방향성도 예측하기 힘들다. 막연히 잘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보다는 7일 예정된 유로존 긴급 정상 회의와 20일 유럽중앙은행 채무상환일 등 협상 관련 소식에 주목하며 각종 이슈에 대응하는 것이 현명하다.
따라서 당분간 2분기 실적 개선주로 꼽히는 증권, 화학, 의료,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한 보수적 시장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매입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놓인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특히 증권사 미수 신용 이용자들이 스탁론으로 바꿔 타는 게 가능한 이유는 스탁론에서 요구하는 담보비율이 증권사보다 낮기 때문이다. 따라서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로 담보를 제공하거나 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스탁론, 연 3.1%에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상환 가능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증권사 미수 신용을 대신 상환할 수도 있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이용금리는 연 3.1% 수준에 불과하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도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매력이다.
5백만 투자자에게 프리미엄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MK에서 국내 스탁론 브랜드와 함께 운영 중인 〈M 스탁론〉은 신용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상담은 물론 스탁론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이라도 홈페이지에서 증권사별로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비교 검색해 볼 수 있다. 〈M 스탁론〉에 대해 궁금한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6685)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 〈M 스탁론〉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이 높은 종목은 용현BM, 사조대림, 에스코넥, 기산텔레콤, 드래곤플라이 등이다.
◆ M스탁론은?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M스탁론 상담센터 : 1599-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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