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이집트 새 총리 내정…시위대 "백만인 집회"

기사입력 2011-11-25 10:48 l 최종수정 2011-11-25 13: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집트 군부가 유혈사태 정국을 벗어나기 위해 새 총리를 내정했으나 즉각적인 군정 종식을 요구하는 시위대는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군 최고위원회는 1990년대 후반 무바라크 정권에서 총리를 지냈던 카말 간주리를 신임 총리로 내정하고, 새로운 '구국내각' 구성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간주리 총리의 내정은 과거 독재정권과의 완벽한 단절을 요구하는 측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 카이로의 충돌 사태는 다소 진정된 상태지만, 시위대는 오늘(25일) 타흐리르 광장에서 100만 명이 참여하는 행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발언 보도' 최초 보도 MBC 향해…권성동 "신속한 조작"·나경원 "의도된 왜곡"
  • 젤렌스키, 러시아 군인들에 "항복하라, 비밀 보장한다"
  • 민주당 "오세훈, 친일 잔치로 서울 역사에 일본 색 입히려 하나"
  • "내 월급이 이렇게나 올랐다고?"...상반기 임금 상승률 6.1%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