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중국 전인대 간부, 직선제 확산 제동

기사입력 2006-08-30 16:12 l 최종수정 2006-08-30 16: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올 하반기 중국의 기층 지방선거가 시작되면서 주민 직접선거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국인민대표대회 간부가 주민 직선에 쐐기를 박고 나서 주목됩니다.
성화런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겸 비서장

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발간한 '구시' 최신호에 기고한 글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가 국내외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이 간부는 주민 직선을 실시하면 서방의 영향을 받은 불순세력이 지방 정계에 침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