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멕시코 중서부 4등급 허리케인 초비상

기사입력 2006-08-31 03:12 l 최종수정 2006-08-31 03: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멕시코 중서부 태평양 연안이 4등급으로 세력을 키운 허리케인 '존'의 영향권에 점차 들어가면서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마이애미 소재 미 국립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순간 최대풍속 시속 215㎞의 초강풍을 동반한 '존'은 빌딩 지붕과 소규

모 건축물을 파괴할 수 있으며, 해안 지역에 평소보다 최대 6m나 높은 폭풍 해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존'은 현재 중서부 미초아칸주 라사로 카르데나스 항구 남쪽 155㎞ 해상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시속 19㎞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청와대 "북한에 추가조사 요구…필요시 공동조사 요청"
  • 피격 A 씨 탔던 '무궁화10호' 쌍둥이배 내부 살펴보니…내일 목포 입항
  • [종합뉴스 단신] 불법드론 때문에 인천행 항공기 김포공항으로 회항
  • 테라젠바이오 공동 연구자 일본 나카무라 유스케, 노벨상 유력 후보 선정
  • 백화점 정기세일 첫 주말 "모처럼 쇼핑"…거리두기는?
  • "공시야 반갑다"… 코로나 뚫고 '7급 공채' 2만3천 명 몰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