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프랑스·이탈리아 레바논 문제 논의

기사입력 2006-08-31 04:47 l 최종수정 2006-08-31 04: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도미니크 드 빌팽 프랑스 총리와 로마노 프로디 이탈리아 총리가 다음달 1일 로마에서 회담을 열고 남부 레바논에 증강되는 유엔 평화유지군 문제를 논의합니다.
프랑스 총리

실은 두 나라가 레바논 평화 유지에 강도 높게 관여하기로 결정한 현 상황에서 중동 문제에 초점을 맞춰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탈리아는 레바논 남부에 모두 2천 500명을 파병하기로 했고, 프랑스는 주둔 병력을 2천 명으로 증원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임진강 폭우에 군남댐 수문 전부 개방…주민들 긴급 대피
  • 가평에서 토사에 펜션 완파…3명 숨진 채 발견
  • '성추행 의혹 외교관' 귀국 인사조치…언론플레이엔 '유감' 표명
  • 홍천 캠핑 확진자, 선릉역 커피전문점에 30분 머물러…"연쇄 감염 확인 중"
  • 서울 16개 하천 출입통제…홍제천·불광천 한때 범람 위험 '대피경보'
  • 윤석열 침묵 깨고 직접 쓴 인사말 보니…각종 논란 입장 담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