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미, UN 대북결의 구체 조치 촉구

기사입력 2006-09-06 01:32 l 최종수정 2006-09-06 01: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 조치"를 취할 것을 다른 나라들에 촉구했지만, 중국은 "제재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중일 순방에 나선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일본에서 중국으로 떠나기 앞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후 이뤄진 안보리의 대북 결의 1695호에 따른 "구

체적인 조치와 전면적인 이행이 뒤따라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또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북한이 무기 프로그램을 더 발전시킬 가능성으로 부터 미국과 일본을 보호하기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뒤늦은 소방서장 지휘권 행사…'골든타임 허비' 집중 수사
  • 특수본,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오전 소환
  • 김남국, 文 '이재명 사이코패스' 좋아요 실수에 "고양이가 누르기도"
  • 일본, 스페인 꺾고 조 1위로 16강 진출…"아시아 최초 2회 연속"
  • 홍준표 "文, 서훈 구속영장 청구되니 이젠 겁나나"
  • 이사해 새집 꾸미다 쓰러진 50대 남성…7명에 새 삶 주고 떠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