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폴슨 "이란 불법금융 간판회사 30여개"

기사입력 2006-09-18 05:52 l 최종수정 2006-09-18 05: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헨리 폴슨 미 재무장관은 이란에서 합법활동을 가장해 불법활동을 하는 이른바 간판회사가 30개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폴슨 장관은 오늘 국제통화기금 IMF정책위원회에서 테러리즘을 지원하는 불법 금융활동을 방지하는 것이

국제금융계의 급선무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폴슨 장관은 또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북한의 금융체제 위협에 대한 대책에 대해 각 정부와 은행이 자신들도 모르게 불법 금융 회사들과 거래하지 않도록 경계를 강화하고, 이들의 접근을 봉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한 방으로 끝낸다…'괴물 미사일' 벙커버스터 최초 공개
  • 야 "기어이 국민과 대결" vs 여 "이재명 욕설 찾아봐라"…공방 '절정'
  • '경영위기 대학' 의대·약대 분리 매각 입법 추진
  • 기름값 1,600원대 하락에도…25년 만에 '반 년 연속' 무역적자
  • 부산 지하철역 2곳 방화 시도 50대 검거…휴지 불붙여 쓰레기통에 던져
  • 비번 경찰관에 딱 걸린 보이스피싱범…'텔레그램 보며 입금' 범죄 직감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