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태국 군부, 대대적 숙청 작업 돌입

기사입력 2006-09-21 22:02 l 최종수정 2006-09-22 08: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탁신 치나왓 총리를 축출한 태국 쿠데타 지도부가 대대적인 숙청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쿠데타 주역인 손티 분야랏글린 육군 총사령관이 이끄는 '민주개혁평의회'는 각료 가운데 농업부차관과 정부 대변인 등 탁신 총리의 측근을 '심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쿠데타 지도부는 탁신의 오랜 친구인 치차이 와나사팃 제1 부총리와 측근 중 한 명인 프롬민 럿수리뎃 에너지 장관을 쿠데타 직후 체포해 구금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정은경 "코로나19, 정말 어려운 상대…지금 확산세 꺾어야"
  • 문 안 잠긴 모텔방 들어가 자고 있던 여성 성폭행한 20대 징역 4년
  • 이재명, 여당에 "국민 모두에게 3차 재난지원금 지급해야"
  • 제주서 길 걷던 50대, 차량 2대 연이어 치여 사망
  • 민주, 윤석열에 "전두환급 발상…대역죄인으로 다스려야 마땅"
  • 수도권 방역 강화한 2단계+α 시행…전국 1.5단계 상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