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미 상원, 대중 환율보복법안 내주 가결"

기사입력 2006-09-22 06:02 l 최종수정 2006-09-22 06: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 상원은 다음주 중국이 위안화 가치를 높이지 않은데 대한 보복으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27.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킬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찰스 그래슬리 의원이 예비표결 결과와 중국이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한 위안화 불균형 시정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점에 입각해 법안이 통과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슈머, 그래험 두 의원은 3차례 연기했던 대중 환율보복법안의 상원 표결을 29일 정식 표결하자고 빌 프리스트 공화당 원내대표에게 요청해 놓은 상황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규성 2골에도 가나에 2-3 분패...16강 안개
  • '50억 클럽'도 폭로…"곽상도, 김만배에 돈 꺼내주고 징역살라 해"
  • [단독] 20년째 식중독 사망 0명?…엉터리 통계에 처벌도 약해
  • 추락 헬기 원인 놓고 충돌…"한 달 전 기체 이상" vs. "결함 없다"
  •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 시작…세계 최대 활화산
  • "한국, 월드컵 빨리 탈락하길"…김민재 부상 걱정한 이탈리아 기자 농담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