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힐러리, 다음 주 업무 복귀…뇌진탕 이후 3주만

기사입력 2012-12-28 11: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뇌진탕 증세로 자택

에서 요양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 주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그의 대변인인 필립 레인스가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의 업무 복귀는 약 3주 만으로, 클린턴 장관은 지난 13일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진탕 진단을 받았습니다.
레인스 대변인은 클린턴 장관이 오래전 계획된 휴가 때문에 이번 주에는 업무를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뉴스추적] '현무2-C' 낙탄 이유는?…미사일 추락, 처음 아니다
  • '윤석열차' 파문 국감 안팎 일파만파…"블랙리스트 연상" vs "문재인 열차면 린치"
  • "앗 가짜네"…모형 휴대전화 맡기고 담배 1,500만 원어치 챙긴 40대
  • "러시아 핵 무력시위 임박"…푸틴, 점령지 합병 서명
  • 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혐의 검찰 송치…총 10여차례 투약
  • 박수홍 측 "모친과 관계 회복 원해…부친 폭행, 정신적 흉터 남아"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