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미 아미쉬학교 총격범 성폭행 계획"

기사입력 2006-10-04 05:47 l 최종수정 2006-10-04 08: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미쉬 학교에서 일어난 인질 총격 사건의 범인이 인질들을 성폭행하려는 계획을 세웠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인인 32살 찰스 칼 로버츠가 범행 전 자신의 아내에게 약 20년전 두 명의 소녀를 성적으로 위협했던 사실을 고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사건에서 총격을 받아 델라웨어 뉴아크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소녀가 끝내 사망함으로써 이번 사건의 희생자는 모두 다섯 명으로 늘어났다고 병원측이 발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8월부터 외식 1만 원 할인쿠폰 330만 장 선착순 지급
  • WHO "코로나19 공기감염 가능성 새 증거 인정"
  • 노영민 "국민 눈높이 미치지 못해 송구…이달 중 반포 아파트 처분"
  • 마스크 기피하던 브라질 대통령, 결국 코로나19 확진
  •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서 전기장애로 멈춰…운행 지연
  • '10분 내 세균 99% 박멸'…삼성, 코로나 사태에 '스마트폰 살균기' 출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