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취재원 관련 모든 법정증언 거부가능

기사입력 2006-10-21 18:12 l 최종수정 2006-10-21 18: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취재기자는 취재원에 관한 모든 법정 증언을 거부할 수 있다는 일본 최고재판소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일본 최고재판소는 미국 건강식품회사와 일본 교도통신 기자 사이의 보도를 둘러싼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하고, 취재기자의 증언거부는 인정할 수 없다고 한 도쿄지법의

1심 판결을 기각했습니다.
최고재판소는 교도통신 기자의 보도내용이 공공의 이해에 부합하다고 밝힌 뒤 공정한 재판을 위해 취재원의 증언이 필요 하다고는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판결은 일본 최고법원이 취재기자의 취재원 보호를 직업윤리로 인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진중권 "문재인 정권, 망조 들었다…야당, 코로나 이후 대비해야"
  • 대구지검, 고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사건 본격 수사 착수
  • 방역당국 "대전 천동초 확진자 1명 '교내 감염' 가능성 높아"
  • 광주 한울요양원서 3명 추가 확진…광주 확진자 누적 81명
  • 청와대 "노영민 반포집 급매 내놔"→"아니 청주집" 소동
  • SK바이오팜, 상장 동시에 '급등'…직원들 1인당 9억원 수익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