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EU 9개회원국 성장안정협약 위반

기사입력 2006-10-24 02:17 l 최종수정 2006-10-24 02: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럽연합 EU 회원국들이 지난해 대체로 재정적자를 줄였지만, 아직도 9개 회원국이 재정적자 규모를 GDP의 3% 이내로 제한하고 있는 성장안정 협약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U 통계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화 단

일통화지역인 유로존 12개국의 GDP 대비 평균 재정적자 비율은 지난해 2.4%로 2004년의 2.8%에 비해 축소됐습니다.
하지만 유럽 최대 경제 규모인 독일이 3.2%인 것을 비롯해 영국과 이탈리아 등 9개 회원국이 성장안정협약의 3% 한도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맞벌이 3인 가구는 월 878만 원 이하면 지급…인당 25만 원씩 개인 카드로
  • 여야 1위 주자에 쏟아지는 비판…"욕설 대마왕" vs "형편없어"
  • 인천서 50대 형제 숨진 채 발견…해경, 불법 어선 적발
  • "극단 선택 여직원 누드사진 돌려봤다"…게임사 블리자드 민낯
  • 박수홍, 친형 부부에 116억 민사소송…"법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공주야 뭐야"…힘 빠지던 도쿄 개막식 달군 금발 여성은 누구?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