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미, 탈북 청소년 3명 망명 허용방침

기사입력 2006-10-26 00:47 l 최종수정 2006-10-26 00: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은 지난달 초 중국 선양의 한국 총영사관을 이탈해 미 총영사관으로 진입했던 3명의 탈북 청소년에 대해 망명을 허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미 당국은 이 청소년들을 미국에 정착시키기로 결정하고, 중국 당국의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2명은 11살 안팎에 부모가 없는 고아들이고, 나머지 한명은 18세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친인척 관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장당 500원' 비말차단용 마스크 판매 첫날…웰킵스몰 마비
  • 달리는 구급차서 대원 2명 폭행한 60대 입건
  • '강간 상황극'에 넘어간 성폭행범 "연기인 줄"
  •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효과에 상한가
  • 한경대, 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 퇴학 처분
  • 장제원 아들 장용준 기다리던 취재진들 당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