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사담 후세인에 사형 선고

기사입력 2006-11-05 18:22 l 최종수정 2006-11-05 18: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두자일 마을의 시아파 주민을 학살한 혐의로 기소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1심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두자일 사건을 맡은 이라크 고등법원은 바그다드 그린존 내의

특별법정에서 진행한 선고공판에서 후세인이 1982년 자신에 대한 암살기도 사건이 있었던 두자일 주민 148명을 체포해 고문하고 학살한 혐의를 인정해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당시 처형재판을 주도했던 아와드 알-반다르 전 혁명재판소장에게도 사형 판결을 내렸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만취 순경, 차 훔쳐 도주…간부 아버지는 은폐 시도?
  • 김종철 정의당 대표, 장혜영 의원 성추행…대표직 사퇴
  • 국제유가, 글로벌 공급 불안에 WTI 1%↑…금값은 약보합세
  • 백신 접종 언제, 누구부터?…설 연휴 뒤 거리두기 개편
  • "멈춰달라고 했는데도…" 노래방서 지인 성폭행한 전직 야구선수
  • [최중락의 정치반장] ‘앵커’ 래리킹이 문재인 대통령과 인터뷰했다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