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日 3월 근원소비자물가 3년 만에 최대폭↓

기사입력 2016-04-28 09: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일본의 3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0.3% 하락했다고

일본 총무성이 28일 발표했다.
하락 폭은 2013년 4월 이후 거의 3년 만에 가장 컸다.
근원 CPI는 가격 변동이 심한 신선식품을 제외한 것이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PI 상승률은 0.7%였다.
물가 지표는 일본은행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근거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이러면 3단계 가야 한다"…다중이용시설 자제 강력 요청
  • 10월 북미회담설 '솔솔'…북 최선희 "미국과 마주앉을 필요 없어"
  • [단독] 검찰, '1천억 환매 중단' 옵티머스 대표 체포
  • 정세균 "3차 추경, 신속 집행"…통합당 "졸속 추경"
  • '구급차 막은 택시' 국민청원 40만 명 돌파…수사 강화
  • '장고' 들어간 윤석열…어떤 입장 내놓을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