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트럼프 이번에는 '트윗고용'..백악관 안보보좌관에 '강경파' 볼턴 임명

기사입력 2018-03-23 07:44 l 최종수정 2018-03-30 08:0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2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의 후임으로 존 볼턴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존 볼턴이 나의 새 국가안보 보좌관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리게 돼 기쁘다

"면서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영원한 나의 친구로 남을 맥매스터의 봉사에 매우 감사하다는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4월9일자로 발효됩니다.

볼턴 전 대사는 대북 강경파의 대표격으로 꼽히며, 트럼프 대통령과 종종 만나 조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