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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야후, 정기주총 7월말로 연기"

기사입력 2008-05-23 15:05 l 최종수정 2008-05-23 15:05

칼 아이칸이 야후의 이사진 교체를 압박하고 나서면서, 야후가 정기주총을 연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야후가 당초 7월 3일 개최 예정이던 정기주총을 7월 말께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야후

의 정기주총 연기는 아이칸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인수 협상 무산과 관련해 야후의 이사진 교체를 공언하고 나선 가운데 이를 위한 시간 벌기로 분석된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아이칸은 새 이사진으로 자신을 포함해 전 비아콤 경영진인 프랭크 비온디 등으로 구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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