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트위터 계정 해킹당한 오바마·빌게이츠 등 유명인사

기사입력 2020-07-16 07:29 l 최종수정 2020-07-23 08: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미국 민주당의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등 유명인사의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했습니다.

AFP 통신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15일) 이들의 공식 계정에 '30분 안에 1천 달러(약 120만 원)를 비트코인으로 보내면 돈을 두 배로 돌려주겠다'는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자동차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

O) 일론 머스크, 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 등도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억만장자 래퍼 카녜이 웨스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트위터는 명백한 해킹으로 보인다며 곧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군남댐 역대 최고 수위 기록…파주·연천 주민 '대피령'
  • 법무부, 검찰 고위간부 인사 이르면 오늘 단행
  • 김정은, 코로나 봉쇄 개성에 특별지원금…'정무국 회의 공개 첫 사례'
  • 내년 최저임금 8천 720원 확정…역대 최저 1.5% 인상
  • 원인은 질산암모늄?…트럼프 "군 당국, 일종의 폭탄 공격 판단"
  •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발생 속도 빨라져…80초마다 1명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