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러시아 관영 "러 전투기, 미 스텔스와 일대일 공중전 승리할 것"

기사입력 2021-01-21 15:26 l 최종수정 2021-01-28 16: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러시아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수호이(Su)-57이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인 F-35와 일대일로 공중전을 하면 승리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20일 유명 테스트 파일럿인 마고메트 톨보예프(70)의 주장을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톨보예프는 두 전투기가 일대일로 공중전을 하면 "Su-57이 F-35를 쉽게 파괴할 것"이라면서 Su-57기를 '훌륭한 기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Su-57의 기동성이 F-35보다 우수하다면서 "요즘은 일대일로 (공중에서) 전투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Su-57은 러시아가 자랑하는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레이더에 거의 포착되지 않습니다. 또 다양한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2028년까지 모두 76대의 Su-57 전투기를 보유할 계획입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13억 대출해 땅 투기…LH 큰 손 '강 사장' 두문불출
  • 윤석열의 마지막 당부 "안팎에서 함께 싸우자"
  • 귀국한 미얀마 교민들 울억이며 호소…"제발 도와주세요"
  • 추미애 "당해보니 알겠다…조국 가족, 장하다"
  • 홍상수, '세번째 은곰상'에 김민희 노래·달팽이 영상으로 화답
  • "자다 말고 대피"…성북구 아파트 이른 아침 가스 폭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