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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예쁘길래"…독일 육상 여신, 도쿄 관심 한몸에

기사입력 2021-07-24 15:45 l 최종수정 2021-07-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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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플레이보이 모델 제안도 단칼에 거절

독일의 육상대표 알리샤 슈미트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독일의 육상대표 알리샤 슈미트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독일의 육상 여신이 도쿄올림픽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일본의 스포츠전문 인터넷 매체 '더다아제스트'는 포털사이트 야후재팬에 게재한 기사를 통해 독일의 육상대표 알리샤 슈미트가 도쿄올림픽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175cm의 큰 키에 금발과 푸른 눈까지 패션모델에 버금갈 정도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슈미트는 각종 부업 의뢰가 쇄도하고 있고 SNS 상에서도 상품 PR 인기도가 높아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PUMA'와도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녀는 도쿄올림픽 4×400m 계주 출전권을 따낼 정도로 실력도 갖추었으며 현재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사전 합숙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더다아제스트는 슈미트가 미국의 남성지 'PLAYBOY'의 누드 제안을 받았지만 단칼에 거절했다는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슈미트는 다양한 제의가 있어도 모든 선수의 캐리어에 적합한지를 따지는 등 야무진 성격을 갖췄다고 칭찬했습니다.

아울러 도쿄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다면 독일의 보배로 부동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기대섞인 전망을 했습니다.

슈미트의 계주경기는 8월5일(예선)과 8월7일(결선)에 열립니다.
독일의 육상대표 알리샤 슈미트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독일의 육상대표 알리샤 슈미트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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